에코앤드림 소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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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기술에 만족하지 않고 미래의 기술을 개발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는 기업.
이것이 진정한 (주)에코앤드림의 모습입니다.

[보도자료] 에코앤드림, 전구체 사업 날개 달아… 고속성장에 대규모 채용까지 ‘청신호’

■ 창사이래 최대 실적 전망, “차별화된 수출 성장 기회” … 대규모 투자ㆍ채용 잇달아 진행

■ 전구체 숏티지 전망에 “지금이 적기”… 에코앤드림 “적극적 행보 나선다”


이차전지 핵심소재 전구체를 생산하는 에코앤드림이 대규모 채용에 나서면서 성장에 대한 고속행보를 이어 나가고 있다. 


지난 22일 89억원 규모의 하이니켈 NCM 전구체 공급공시를 하며 1분기 107억 원 실적에 이어 2달간누적 수주금액 172억 원을 달성했다. 고객사인 해외 다국적 기업으로부터 지속적 주문을 받으면서 올해 창사 이래 최대실적은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에코앤드림은 넘쳐나는 계약 물량 덕에 생산라인을 밤낮으로 바쁘게 가동하고 있다. 에코앤드림의 청주공장은 현재 가동률 90%이상으로 최대치에 가까워지고 있다. 


한편 고객사의 추가 공급 요청에 따라 새만금 산업단지에 3만톤 규모의 공장을 증설 중이다. 새만금 공장을 올해 말까지 준공하고 바로 양산 준비에 들어가 내년 초부터 가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새만금 신규공장 가동이 가까워짐에 따라 새만금 캠퍼스 근무 인력 채용에 본격적으로 나선것으로 분석된다.


에코앤드림에 따르면 △생산기술 엔지니어 △생산직 및 오퍼레이터 △품질분석 오퍼레이터 △환경안전 관리기술직 등 공장가동에 필요한 필수인력으로 본사 청주공장에서 연말까지 직무교육 후 24년 말부터 새만금 캠퍼스 근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최근 전기차 시장은 수요가 둔화되는 ‘캐즘(chasm)’ 현상이 대두 되고 있으나, 에코앤드림은 이와 무관하게 투자를 더욱 확대하고 매출이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에코앤드림 관계자는 “우리는 신규 출시 모델에 탑재되기 때문에 캐즘과 무관하다”고 밝혔다. 이어 “재고를 쌓을 틈 없이 생산과 동시에 출고하고 있다”며 “새만금공장은 25년 초 완공이 될 예정으로 전구체 제품 공급 일정에 따라 완공 즉시 숙련된 대규모 인력투입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최근 에코앤드림 김민용 대표 인터뷰에 따르면 에코앤드림은 25년부터 3만 5천톤의 생산능력을 확보하게 되며 연간 7000억원 규모의 역량을 갖추게 된다. 이번 에코앤드림의 대규모 채용은 성장에 대한 자신감과 확신을 시장에 보여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에코앤드림의 공개채용은 당사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지원기간은 6월 10일부터 30일까지로 예정되어 있다.


또한 새만금 캠퍼스를 새롭게 짓는 만큼 신규 설비의 도입 및 최상의 근무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며, 복지동에는 보다 나은 근무 환경을 위해 카페테리아 시설과 탁구장 및 헬스장, 북카페 등 약 100평 규모의 휴게 공간이 구성될 예정이다.


에코앤드림 인사팀장은 “새만금 전구체 공장은 에코앤드림의 기술력과 혁신이 집약된 최신시설로 이번 채용을 통해 새만금에서 함께 할 핵심인재들을 미리 준비하고자 한다”며 ”이는 에코앤드림의 미래 성장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며, 우리는 우리의 문화와 가치를 같이 공유할 수 있는 전문성 및 열정과 정직성을 가진 인재들을 적극적으로 찾아 그들이 회사와 함께 성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주)에코앤드림 (주)에코앤드림 · 2024-06-04 20:41 · 조회 436